와 물꼬!

조회 수 885 추천 수 0 2009.05.15 22:01:00
안녕하세요 옥영경쌤!ㅎㅎ
다예라고 기억나세요?
어릴때 물꼬 많이다녔었는데~
애기였던 하다도 기억나구..신상범선생님?맞으시죠?남자쌤도 생각나구ㅋㅋ
서울에서 김희정쌤하고 장구랑 북도 배우고 막그랬는데.. 벌써 고3이‰獰楮

옥영경

2009.05.16 00:00:00
*.155.246.137

기억 못 한다! 하하.

다예야, 벌써 그리 자랐구나.
다솔이도 잘 있느뇨?
어머니는 여전히 고우실 테다.
두루 안부 전해다고.

기억하고 찾아주어 고마우이.
경옥샘이며 그 시절의 두레샘들은 이제 여기 없네.
하지만 여전히 물꼬를 지키는 품앗이샘들이 있지.
형길샘도 여전하고 아리샘도 황연샘도 다들 여전하다.

곧 대학 가면 계자에 품앗이 하러 오겠구나.
기다리마.
시험 쳐두고 어머니랑 같이 여행을 와도 좋겠으이.
아무쪼록 건강하거라.

아, 하다도 벌써 열두 살을 먹었다.
네가 참 잘 돌봐주었는데...
그립다, 퍽 그-립-다...

양다예

2009.05.16 00:00:00
*.155.246.137

와오 ㅏ!옥쌤!
댓글 첫줄읽고 울뻔했어요..ㅋㅋㅋㅋ장난이구요
다솔이랑 엄마도 잘 있어요~
하다가 벌써 12살이에요? 진짜많이컸다..와! 완전 애기였는데
하다도 보고싶네요 ㅠㅠ
선생님! 이제 날도 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시구요
곧 졸업하니까 대학가서 꼭 품앗이하러 갈께요!
물꼬! 너무 그리워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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