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교 물꼬 사랑 카페에도 145계자, 146계자, 147계자의 다녀간 이야기를 담아주세요!

'자유학교 물꼬 사랑' 카페는...

여러가지 농사, 육아, 건강, 캠프 정보와 삶에 힘이 되는 이야기,

자유학교 물꼬를 알기 쉽게 간략해 놓은 '자유학교 물꼬란?'도 있답니다.

아직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꼭 가입하세요!

특히 초등, 새끼일꾼 분들은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수다도 떨 수 있으니 꼭 가입해주세요!

 

( http://cafe.naver.com/freeschoolmulggo/ )

 

네이버에 '자유학교 물꼬를 치시면 사이트에 자유학교 물꼬 사랑 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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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42001
5681 어느 블로그에서 본 물꼬 이야기 [3] 졸업생 2009-04-11 20161
5680 우이도를 다녀와서 류옥하다 2012-10-09 13410
5679 물꼬를 찾아오시는 분들께(2003년판) [19] 물꼬 2003-09-22 10073
5678 어엇~? 이제 되는건가여? [2] 혜이니 2001-03-01 8916
5677 옥쌤~ 부산대 국어교육과 잘다녀갑니다. ^^ imagefile [1] 이승훈 2014-06-02 4893
5676 빛나는 가을, 그리고 혼례소식: 소정샘과 호성샘 물꼬 2012-09-21 4759
5675 감자심는 날짜와 모심기 날짜 큰뫼 2005-03-17 3114
5674 2005년 5월 12일자 비빔툰 file [1] 벽돌아, 뭘 보니? 2005-05-12 3083
5673 145, 146, 147번째 계자 아이들과 샘들에게 [21] _경이 2011-08-19 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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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1 스무 살 의대생이 제안하는 의료정책 함께걷는강철 2017-08-23 2850
5670 물꼬 새 날적이입니다. image 신상범 2001-03-02 2701
5669 147계자 함께한 이들 애쓰셨습니다. [11] 희중 2011-08-21 2668
5668 밥알모임, 물꼬 아이들은 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7] 관리자3 2005-01-05 2571
5667 민혁이 잘 도착했습니다^^ [3] 미녁맘 2011-08-19 2548
5666 감사합니다! [7] 연규 2011-08-28 2533
5665 밥바라지 샘들께; 오늘 그대들을 생각합니다, 자주 그렇기도 하지만 물꼬 2012-11-13 2476
5664 잘 도착했습니다! [9] 인영 2011-08-20 2469
5663 새해맞이 예(禮) 물꼬 2013-01-02 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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