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도착했습니다!

조회 수 2390 추천 수 0 2011.08.20 23:55:34

147번째 계자, 모두들 정!말! 애쓰셨습니다! ♥            (유난히 오글이 많았던 계자..!.! 지금도 손이 근질근질ㅋㅋㅋ)

늦은 밤 집에 도착해, 다음 날까지 정신 없이 자다보니 이제야 글을 쓰네요!

이번 계자하면서 정말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행복했고요,

쌤 하나가 애 하나 맡으면 딱 맞을 적은 인원수에도 불구하고 진짜 재밌었던 계자였어요 ^.^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을 더 내주고, 더 잘 놀았던 것 같아 그 점도 고마웠구요~

참...물꼬에 계속 올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P

물꼬에서 자라면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아가는 것 같아 매번 감사드려요, 계속 쭉! 그 자리에 계셔주셨으면 좋겠어요!!ㅎ

하고 싶은 말도 많고, 지금 막 벅차오르는 감정들도 있는데..마지막 갈무리글에 써야겠네요 ^.^

수고 많으셨고요,  이번 겨울에 뵙겠습니다!

싸랑해요!!!

 

ps : 희중쌤 :우리 물꼬호걸...말이 필요없어 쌤은...계자때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D

       무열쌤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어요 진짜!! 지난 2년간 희중쌤 옆자리가 비어있어서 허전했는디...이제야 꽉 채워지는 듯?ㅎ  겨울에도 꼭 봐요!

       휘바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 휘바가 옆에 있어 얼마나 큰 힘이 됬는지 몰라~정말 사적으로 영동 한번 꼭 놀러갈게요! 싸랑해용ㅠㅠㅠㅠ

       세아언니 :우린 몇 년을 본거야! 이젠 계자 때 언니가 없으면 허전할 정도야! 항상 나 이뻐해줘서 고맙구 계속 만나자 우리ㅜㅜ :)

       혁쌤 :아 우리 혁샘...진짜 할 말이 없을 정도야..ㅋㅋ쾌남에 찌질이에 통역병에 오글 태우오빠2에!! 매번 웃겨줘서 너무 감사했구요,

                 멋씐는 대학생에 대한 환상도 처참히 깨트려줘서 감사해욬ㅋㅋㅋ!

       주영쌤 :아,. 앵그리 버드는 할 말 많은데...처음이신데도 잘 움직여주셔서 감사했구요~그 주민등록증 사진은 평생 잊지 못할거예욬ㅋㅋㅋ~

       소정쌤 :소정언니ㅜㅜ항상 웃는 얼굴로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했구요, 진짜 친언니처럼 편했엉ㅠ.ㅠ 일산 오게되면 꼭 연락줘요!

       연규언니 :연큐!!온니ㅜ 아람언니의 뒤를 이어 물꼬에서 새끼일꾼의 틀을 제대로 잡아줘서 너무너무 고마웠고 편했어! 언니의 뒤를 이어

                         나도 더 열심히 할게~말이 필요없고 싸랑해 :)

       서인언니 :아 우리 직녀ㅜㅜㅜㅜ아직도 같이 웃고 떠들게 더 많은데..ㅠㅠ 같은 모둠쌤으로서 일할 때 항상 너무 고마웠어! 처음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

                         또 와야돼ㅠㅠ^^

       경이 :경아 너무 수고 많았어!! 제대로 새끼일꾼 입성한 것 같아서 내가 다 기분이 좋타!ㅎ 언니가 진짜 이뻐하는 거 말 안해도 알지? 계속 보자 사랑해!!:)

       선영이 :동생들에 대한 책임감 너무 이뻤어! 많이 커서 와서 깜짝 놀랬구!! 다음에도 또 보쟈 우리 이쁘니! :D

       주원오빠 :아련돋는 줜 오빠..일찍 가서 아쉬웠공..더 핸섬해져서 오길 바라구..또 우리 이쁘니랑도 더 잘 되길 바랄..게..!

       옥쌤 :늘 감사드리구 또 감사드려요..엄마 같고, 이모 같고, 스승님 같구..참 그래요 옥쌤 보면서! 더 잘 커서~돌아올게요, 늘 그 자리에서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희중

2011.08.21 11:47:47
*.187.243.140

인영아~ 수고 많았어 ^-^

박세나

2011.08.21 18:25:04
*.119.174.89

인영짱!! ㅋㅋ너만보면 불타오르는데...너가 너무잘하니까 나도 똑같이 아니!더 많이 일을도와주고싶었는데..

너만 수고하는것같넹~^^담에 안질꺼임!!겨울땐 열심히 해보자!!잘지내공~~^^ㅋㅋ

 

_경이

2011.08.21 18:36:59
*.144.18.71

언니수고했어!! 담에또바~

소정

2011.08.21 22:34:40
*.141.45.41

인영아 언니 8월 중에는 일산에 있으니 언제 한번 불러. 맛난거 사줄게! 정말 수고했어 우리 인영이!♥

선영

2011.08.23 18:26:31
*.40.1.157

언니!나두 언니 못알아 볼뻔 했자나! 담에 또봐!

휘령

2011.08.25 01:16:38
*.212.4.11

나 엄마네!ㅋㅋㅋ 영동와!

서울에사는재훈

2011.09.15 04:54:29
*.21.114.177

인영아내가없는물꼬어땠어??ㅋㅋㅋ허전했지???ㅋㅋ겨울에와라ㅋㅋ나겨울엔갈께!!ㅋㅋ

서울에사는재훈

2011.09.15 04:54:30
*.21.114.177

인영아내가없는물꼬어땠어??ㅋㅋㅋ허전했지???ㅋㅋ겨울에와라ㅋㅋ나겨울엔갈께!!ㅋㅋ

소연

2011.10.04 21:35:38
*.202.18.62

오 인영이 새끼일꾼티좀 나는데?! 기특해기특해 내새꾸 ㅠ_ㅠ

보고싶어라 잉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39624
5657 어느 블로그에서 본 물꼬 이야기 [3] 졸업생 2009-04-11 20083
5656 우이도를 다녀와서 류옥하다 2012-10-09 13363
5655 물꼬를 찾아오시는 분들께(2003년판) [19] 물꼬 2003-09-22 10024
5654 어엇~? 이제 되는건가여? [2] 혜이니 2001-03-01 7271
5653 옥쌤~ 부산대 국어교육과 잘다녀갑니다. ^^ imagefile [1] 이승훈 2014-06-02 4805
5652 빛나는 가을, 그리고 혼례소식: 소정샘과 호성샘 물꼬 2012-09-21 4697
5651 2005년 5월 12일자 비빔툰 file [1] 벽돌아, 뭘 보니? 2005-05-12 3028
5650 145, 146, 147번째 계자 아이들과 샘들에게 [21] _경이 2011-08-19 2750
5649 자유학교 물꼬 사랑 카페에도 다녀간 이야기를 담아주세요 류옥하다 2011-08-19 2634
5648 물꼬 새 날적이입니다. image 신상범 2001-03-02 2627
5647 147계자 함께한 이들 애쓰셨습니다. [11] 희중 2011-08-21 2590
5646 밥알모임, 물꼬 아이들은 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7] 관리자3 2005-01-05 2498
5645 민혁이 잘 도착했습니다^^ [3] 미녁맘 2011-08-19 2469
5644 감사합니다! [7] 연규 2011-08-28 2463
5643 감자심는 날짜와 모심기 날짜 큰뫼 2005-03-17 2418
5642 밥바라지 샘들께; 오늘 그대들을 생각합니다, 자주 그렇기도 하지만 물꼬 2012-11-13 2404
» 잘 도착했습니다! [9] 인영 2011-08-20 2390
5640 스무 살 의대생이 제안하는 의료정책 함께걷는강철 2017-08-23 2390
5639 새해맞이 예(禮) 물꼬 2013-01-02 2314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