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몇가지부터...

조회 수 1381 추천 수 0 2001.07.22 00:00:00


매곡이면...

저희가 들어갈 때 버스에 태워주시면 되겠네요.

매곡이면 학교까지 20분도 안걸리는데 정말 가깝네요.



그리고 여행자보험은 물론 가입하지요.

물놀이 하는 시간은 따로 정하진 않지만...

늘 하게 되지요!

근데 수영복은 안입어요.

입은 옷 그대로 놀고서 빨아서 말리지요...



더 자세한 것은 통신문과 같이 보내드릴께요.

처음 가니까 궁금한 것도, 걱정도 많으시지요.

따로 전화로도 얘기 나눌 수 있겠네요.



두레일꾼 상범샘은 고향인 부산에서 아이들이 신청해서

많이 반가와하시더라구요.



그럼 나중에 아이들과 같이 뵙지요.



┼ 계절학교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공희영(balltongtong@yahoo.co.kr) ┼

│ 부산에서 계절학교를 신청한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 제 친정동네에 좋은 학교가 생긴다고 하니 무척반갑네요.

│ 공혜련, 인준이가 캠프에 참여할 아이들입니다.

│ 신문에서 물꼬가 영동에 있다는 것을 보고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 여름이면 한달씩 영동에서 놀고 오면서도 마땅히 아이들이 참여할 프로그램이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정말 잘 되었습니다.

│ 이번의 인연이 좋은 인연이 되어서 해마다 만날 수 있는 좋은 인연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지난번 전화 신청 후에 아주 간단한 행사표만 받게 되어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그 캠프에 합류해야 하나요? (외갓집이 상촌면 아랫동네인 매곡면인데 그 곳에서 합류할 수 있습니까?)

│ 여행보험에는 가입이 되어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아이들이 물놀이 할 시간은 주어지나요? 주어진다면 수영복도 필요한가요?

│ 다른 궁금한 사항이 생겼을 때에 비상연락을 취할 수 있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 자세한 내용을 메일이나 우편으로 받아 보고 싶습니다.

│ 연락주십시오.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119195
178 마지막 날... [1] 혜린규민이네 2004-03-31 851
177 요즘의 내 생활 [1] 박상규 2004-01-15 851
176 한국 경제 무엇이 문제인가? :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공공화 마포강변 2009-09-05 850
175 오늘 물꼬로 떠난 승엽, 채현이 엄마입니다. 이영수 2006-01-20 850
174 홈페이지 이사하다가 흘린 물건 [1] 채은규경 2004-05-24 850
173 대해리공부방 날적이 [1] 신상범 2003-11-11 850
172 방과후 공부 시작했습니다. 김희정 2003-04-01 850
171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신상범 2003-03-16 850
170 으아아-정말 오랜만-_- [3] 수진-_- 2003-05-03 849
169 불법선거현장(?) file 도형빠 2004-04-26 848
168 방과후공부 날적이 [3] 신상범 2003-06-09 848
167 물꼬에... 좋아라~^^ 2004-05-05 845
166 엄마가 못가게 함!! 민우비누 2002-11-23 844
165 새끼일꾼 시간표 나와씀다-_-a 민우비누 2003-02-10 835
164 친환경 농산물을 팝니다! 물꼬 2006-03-30 830
163 계절학교 빈자리생기면 연락주세요 [1] 세호,지호엄마 2003-07-01 823
162 공연보러 오세요. 허윤희 2002-10-09 821
161 Re..때로는... 신상범 2002-12-17 820
160 안녕하세요. 자원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오승현 2004-05-14 818
159 어쩌지요... 김희정 2002-07-18 818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