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물꼬가 안식년을 가진다 했으나

이러저러 새로운 교육일정이며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으니

혹 계자도 하는가 문의가 잦습니다.


“쉬어갑니다, 계자!”


2018학년도 여름에는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눅눅한 날들입니다. 마음은 보슬거리시기로.


아, 더하여

계자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면 한 곳을 권해드립니다;

'2017 사랑어린 여름예술학교: cafe.daum.net/LittleSchoolTHELOVE'(사랑어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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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 논두렁에 콩 심는 사람들 관리자 2009-06-27 8727
공지 “자유학교 물꼬” ‘자유학기제 지원센터’ file 물꼬 2015-02-27 3232
공지 누리집에 글쓰기가 되지 않을 때 [1] 물꼬 2015-04-03 4691
공지 2016학년도 한해살이(2016.3~2017.2) file 물꼬 2016-02-20 4002
공지 [명상센터] “자기 돌봄” - 물꼬머물기(물꼬스테이) 물꼬 2017-03-28 2346
680 10월 ‘물꼬 머물기;물꼬 stay’ 물꼬 2017-10-07 565
679 안식년의 근황; 2017학년도 봄학기, 그리고 가을학기 물꼬 2017-08-29 699
678 [8.13~19] 다른 대안학교의 계절학교에 손발 보탭니다 물꼬 2017-07-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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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 여름과 겨울 계자 없습니다! 물꼬 2017-07-12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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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6.24~25] 물꼬 연어의 날; Homecoming day file 물꼬 2017-05-27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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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5.14~23] 자두밭 사과밭 알솎기 물꼬 2017-05-18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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