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꼬를 꾸려주고 계신 분들께


“자리를 비운 동안 안팎에서 손발 보태주고 계신 분들께 깊이 고맙습니다.

물꼬 살림을 함께 걱정하며 새로 논두렁으로 가입해주신 분들도 고맙습니다.

몸도 잘 회복하고, 하는 일도 잘 갈무리해서 돌아가겠습니다.

‘물꼬 사람들’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큰 힘입니다.

사랑합니다.

옥영경 절”


2. 바르셀로나행 택배 관련

옥샘께 택배를 보내실 일이 있다면 물꼬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멀리 있는 사람을 잊지 않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뭔가 챙겨 보내주시겠다는 마음도 고맙습니다.

그런데, 스페인에서는 국제소포를 받는 절차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번번이 그렇지야 않습니다만.

꼭 제게 닿아야 하는 물건이라면 물꼬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거듭 고맙습니다.

옥영경 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후원] 논두렁에 콩 심는 사람들 관리자 2009-06-27 8727
공지 “자유학교 물꼬” ‘자유학기제 지원센터’ file 물꼬 2015-02-27 3231
공지 누리집에 글쓰기가 되지 않을 때 [1] 물꼬 2015-04-03 4691
공지 2016학년도 한해살이(2016.3~2017.2) file 물꼬 2016-02-20 4001
공지 [명상센터] “자기 돌봄” - 물꼬머물기(물꼬스테이) 물꼬 2017-03-28 2345
700 추천서와 자기소개서 첨삭 물꼬 2018-10-09 67
699 [9. 1~25] 옥샘 소식 전해드립니다 물꼬 2018-09-02 249
698 9월 '어른의 학교' 참가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물꼬 2018-08-22 287
697 [8.17~19] 201808 어른의 학교 file 물꼬 2018-07-25 413
696 2018학년도 여름계자, 겨울계자 관련 물꼬 2018-07-02 488
695 지지와 연대, 그리고 후원(논두렁) 고맙습니다 옥영경 2018-06-18 509
694 [7.20~22] 201807 어른의 학교 file 물꼬 2018-06-11 359
693 중학교 입학 고민, 추풍령 중학교를 권합니다! [1] 물꼬 2018-06-01 379
692 [6.15~17] 201806 어른의 학교 file 물꼬 2018-05-18 344
691 [5.28~20] 201805 어른의 학교 file 물꼬 2018-05-01 416
690 [4.27 / 5.4] 누리집 일시 멈춤 안내 물꼬 2018-04-12 406
» 현재 바르셀로나에 계신 옥샘의 부탁을 전달합니다. 물꼬 2018-04-12 541
688 2018학년도(2018.3.1~2019.2.28)를 앞두고 물꼬 2017-12-30 921
687 [12.12] 부고(訃告): 장순이(2003-2017) 물꼬 2017-12-28 711
686 [~12.28] 근황 옥영경 2017-12-26 670
685 [11.28~12.4] 물꼬 stay 물꼬 2017-11-27 611
684 [11.20~12.3] 위탁교육 물꼬 2017-11-21 568
683 대해리행 바뀐 버스 시간표 물꼬 2017-11-21 450
682 [10.21~11.30] 집 짓는 과정에 손발 보태러 와주십사 하고 물꼬 2017-11-04 596
681 [10.23~11.22] 집짓기 무료교육 물꼬 2017-10-20 648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