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맘때가 된 거지요,

6월 말 7월 초이면 여름 계자 일정에 관해 안내가 나가거나 문의가 있거나.


먼저 죄송합니다.

물꼬는 '아이들의 학교'이면서 또한 '어른의 학교',

그런데, 2018학년도에는 어른의 학교만 이어지고 있답니다.

여름계자와 겨울계자는 열지 않는 거지요.


늘 물꼬에서 방학을 보내는 아이들에게도,

더하여 특히 올해 6학년인 아이들에게 미안합니다,

초등 마지막 계자를 물꼬에서 보내지 못해서.

그렇지만 7학년(중1)까지 계자에 아이로 참석이 가능하고,

물꼬에는 청소년 계자(중고)도 또한 있으니 함께할 기회가 있을 겝니다.

무엇보다 2019년 6월에 있을 '물꼬 연어의날; Homecoming Day'에선 만날 수 있었으면...


2019학년도 여름계자에서 더 재미나고 뜻깊은 일정으로 꼭 뵙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에 거듭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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