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서와 자기소개서 첨삭

조회 수 217 추천 수 0 2018.10.09 04:28:01


한로를 지나는 계절이군요.

찬이슬이 맺히는 때이니 여름새가 가고 기러기들이 와서 머문다 했고

참새가 큰물에 들어가 조개가 되며(참새가 줄고 조개가 나온다지요)

국화꽃이 핀다 하였습니다.

들녘은 추수가 한창입니다.


고3 수험생들이 한참 수시원서를 위한 자기소개서를 쓸 시절이군요.

하반기 채용공고에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도 있을 테구요.

이어 중3들이 고입을 위한 원서도 쓰겠습니다.


2018학년도에 어른의 학교만 이어지고 있는 물꼬이지만

여느 해처럼 추천서와 자소서 첨삭은 이어갑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최소 1주일 이상)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mulggo2004@hanmail.net


건승하시기를,

또한 찬란한 가을빛이 마음에도 자리하시옵기.


자유학교 물꼬 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후원] 논두렁에 콩 심는 사람들 관리자 2009-06-27 8772
공지 “자유학교 물꼬” ‘자유학기제 지원센터’ file 물꼬 2015-02-27 3289
공지 누리집에 글쓰기가 되지 않을 때 [1] 물꼬 2015-04-03 4738
공지 2016학년도 한해살이(2016.3~2017.2) file 물꼬 2016-02-20 4059
공지 [명상센터] “자기 돌봄” - 물꼬머물기(물꼬스테이) 물꼬 2017-03-28 2399
702 2019학년도 대입수능을 앞둔 이들에게 물꼬 2018-11-05 85
701 [~12.10] 아이의 학교 배치를 함께 고민합니다 물꼬 2018-10-24 137
» 추천서와 자기소개서 첨삭 물꼬 2018-10-09 217
699 [9. 1~25] 옥샘 소식 전해드립니다 물꼬 2018-09-02 367
698 9월 '어른의 학교' 참가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물꼬 2018-08-22 397
697 [8.17~19] 201808 어른의 학교 file 물꼬 2018-07-25 460
696 2018학년도 여름계자, 겨울계자 관련 물꼬 2018-07-02 513
695 지지와 연대, 그리고 후원(논두렁) 고맙습니다 옥영경 2018-06-18 540
694 [7.20~22] 201807 어른의 학교 file 물꼬 2018-06-11 376
693 중학교 입학 고민, 추풍령 중학교를 권합니다! [1] 물꼬 2018-06-01 398
692 [6.15~17] 201806 어른의 학교 file 물꼬 2018-05-18 361
691 [5.28~20] 201805 어른의 학교 file 물꼬 2018-05-01 437
690 [4.27 / 5.4] 누리집 일시 멈춤 안내 물꼬 2018-04-12 418
689 현재 바르셀로나에 계신 옥샘의 부탁을 전달합니다. 물꼬 2018-04-12 562
688 2018학년도(2018.3.1~2019.2.28)를 앞두고 물꼬 2017-12-30 937
687 [12.12] 부고(訃告): 장순이(2003-2017) 물꼬 2017-12-28 738
686 [~12.28] 근황 옥영경 2017-12-26 690
685 [11.28~12.4] 물꼬 stay 물꼬 2017-11-27 627
684 [11.20~12.3] 위탁교육 물꼬 2017-11-21 590
683 대해리행 바뀐 버스 시간표 물꼬 2017-11-21 470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