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어른의 학교 마감

조회 수 63 추천 수 0 2020.02.11 05:59:36


2월 어른의 학교가 10일자로 마감되었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기쁩니다.

고맙다, 그립다, 사랑한다는 말들을 생각합니다.

살펴 오시어요.

 

오려 하였으나 신청이 더뎌 함께할 수 없게 된 분들께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다른 일정을 기약하며,

특히 627~28'물꼬 연어의 날'에는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후원] 논두렁에 콩 심는 사람들 관리자 2009-06-27 11196
공지 “자유학교 물꼬” ‘자유학기제 지원센터’ file 물꼬 2015-02-27 5358
공지 누리집에 글쓰기가 되지 않을 때 [1] 물꼬 2015-04-03 6935
공지 2019학년도 한해살이(2019. 3~2020. 2) file 물꼬 2019-03-09 1728
공지 [물꼬 30주년] 명상정원 '아침뜨樂'의 측백나무 133그루에 이름 걸기(후원 받습니다) [29] 물꼬 2019-11-09 1500
공지 모바일에서 물꼬 사진 보는 법 관리자 2020-01-21 450
» 2월 어른의 학교 마감 물꼬 2020-02-11 63
768 [2.21~23] 2월 어른의 학교 물꼬 2020-02-04 167
767 물꼬 30주년 기념 측백나무 분양(후원) 문의에 답합니다 물꼬 2020-02-04 86
766 165 계자 마감 물꼬 2020-01-06 244
765 2019학년도 겨울계자(초등) 신청 상황 물꼬 2019-12-26 465
764 [빨간불] 2019학년도 겨울 계자(초등) 바뀐 일정 확인 바랍니다! 물꼬 2019-11-14 664
763 [11.20] (서울) 북토크; <내 삶은 내가 살게 네 삶은 네가 살아> file 물꼬 2019-11-13 410
762 [빨간불] 계자(초등) 일정에 대해 논의를 좀 해얄 듯합니다! 물꼬 2019-11-11 344
761 {고침} [2020.1.12~17] 2019학년도 겨울 계절자유학교 (초등, 165 계자) file 물꼬 2019-11-07 585
760 [12.21~22] 2019학년도 겨울 청소년 계자 file 물꼬 2019-11-07 272
759 2019학년도 겨울 계자(초등) 자원봉사 file 물꼬 2019-11-07 257
758 2019학년도 겨울 계자(초등) 밥바라지 자원봉사 file 물꼬 2019-11-07 190
757 긴 글 · 2 - 책 <나는 내 삶을 살게 넌 네 삶을 살아>(한울림, 2019) 옥영경 2019-11-07 218
756 [미리 안내] 2019학년도 겨울 계절자유학교(초·중·고) 일정 물꼬 2019-11-01 294
755 [2019.11.15~2020.2.15] 겨울 90일 수행 물꼬 2019-11-01 204
754 긴 글 · 1 - 책 <내 삶은 내가 살게 네 삶은 네가 살아>(한울림, 2019) file 물꼬 2019-10-01 1220
753 [10.25~27] 10월 빈들모임 file 물꼬 2019-09-23 2769
752 [10.18~20] 명상센터 10월 물꼬 머물기(물꼬 stay) file 물꼬 2019-09-23 309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