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도착했습니다~

조회 수 2098 추천 수 0 2020.08.15 14:25:18
친구네 들렀다가 방금 광주 본가로 도착했습니다!
'함께'의 가치를 많이 깨달은 계자였습니다.
고생한 쌤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부족하지만 다들 밥 맛있게 드셔주어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물꼬

2020.08.16 00:59:07
*.39.150.212

정환샘,

무어라 다 말을 할 거나...

다리는 좀 풀리셨을라나요.

밥도 밥이고 미리 들어와서부터 마지막 수송작전까지,

엄청난 일정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물꼬는 참말 일이 많습니다.

늦게까지 가마솥방 구석구석을 닦고 나왔는데,

자정 지나면서까지 1시간이 넘는 상담도 이어졌군요.

에고, 계자 기록을 이어가야 하는디 :)


정환샘으로 166 계자 우리들이 얼마나 많은 걸 누렸는지

오래 오래 빛날 시간이었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107637
5898 그동안 감사하엿습니다 secret 정해정 2004-05-31  
5897 옥선생님께 secret [2] 성/현빈 맘 2004-12-23  
5896 옥샘 전화한번 부탁드릴께요. secret 관리자3 2005-03-20  
5895 물꼬방문에 앞서서 secret 정은영 2005-05-31  
5894 눈이 아주 예쁘게 내렸습니다. secret [1] 장선진 2006-12-17  
5893 조만간 가네요... secret 장선진 2007-07-25  
5892 물꼬 선생님 안녕하세요 secret 김정미 2008-01-09  
5891 125계자 신청 secret 수나 엄마 2008-06-27  
5890 아옥샘 정우요 서정우요!! secret 최지윤 2008-07-10  
5889 겨울계자관련 secret [1] 김수정 2008-12-21  
5888 정인이는 어찌할지 물어봐주세요 secret [3] 최영미 2009-07-28  
5887 옥샘~ secret [1] 전경준 2009-10-23  
5886 옥샘 하나더 여쭤볼게있습니다. secret [1] 전경준 2009-12-08  
5885 옥샘께! secret [2] 김유정 2009-12-26  
5884 옥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ecret [1] 김수진 2010-01-01  
5883 옥샘! 조용하게말할게여 ㅋ secret [1] 전경준 2010-01-11  
5882 새끼일꾼 계좌 이제야 입금했어요 secret [1] 2010-01-20  
5881 옥샘 !! 죄송하지만요... secret [1] 세훈 2010-03-20  
5880 새끼일꾼 계자에 관해 secret [1] 오인영 2010-07-14  
5879 옥쌤~ secret [1] 김아람 2010-07-14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