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167계자 사후 통화

조회 수 115 추천 수 0 2021.02.10 00:18:34


167계자를 다녀간 아이들 가정에 알립니다.

우리 통화해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계자가 끝나고 2주는 거의 자가격리 수준이었습니다.

그럴 밖에요. 사안이 사안이었으니...

'불길도 헤치고 물속을 헤엄치고 가시밭길 돌무덤 바위산을 뚫고서'

(아이들과 부르고 다녔던 167계자 주제가였답니다)

무사히 오늘에 이르렀군요.

연휴가 바로 이어지니 주말까지 내리 보낸 뒤

2월 15일 낮 2시부터 자정까지 전화기를 열어두겠습니다.


우리 부디 강건키로.

아무쪼록 청안하시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후원] 논두렁에 콩 심는 사람들 관리자 2009-06-27 13158
공지 “자유학교 물꼬” ‘자유학기제 지원센터’ file 물꼬 2015-02-27 6599
공지 [물꼬 30주년] 명상정원 '아침뜨樂'의 측백나무 133그루에 이름 걸기(후원 받습니다) [47] 물꼬 2019-11-09 3332
공지 2020학년도 한해살이(2020. 3~2021. 2) file [1] 물꼬 2020-03-13 1491
» [2.15] 167계자 사후 통화 물꼬 2021-02-10 115
810 167계자 사진 물꼬 2021-02-08 122
809 [2.26~28] 2월 어른의 학교 물꼬 2021-02-03 195
808 [특보 2021-01-11] 1월 14일 오후 전화 드리겠습니다 물꼬 2021-01-11 305
807 [특보 2021-01-03] 1월 10일까지 상황을 지켜보기로 합니다 물꼬 2021-01-11 181
806 [특보 2020-12-31] 단상(斷想) - 2020학년도 겨울 일정을 이어가며 물꼬 2020-12-31 312
805 [2021.1.17~22] 2020학년도 겨울 계자(167계자/초등) file 물꼬 2020-12-01 669
804 [12.26~27] 2020학년도 겨울 청소년 계자 file [1] 물꼬 2020-12-01 381
803 2020학년도 겨울 계자 자원봉사 file 물꼬 2020-12-01 725
802 2020학년도 겨울 계자 밥바라지 자원봉사 file 물꼬 2020-12-01 391
801 [수정] 2020학년도 겨울 일정 물꼬 2020-11-09 425
800 양변기 둘 들였습니다! 물꼬 2020-11-09 292
799 9월과 10월 일정 물꼬 2020-09-18 473
798 166 계자 사진은... 물꼬 2020-09-18 397
797 [8.29~30] “우리는 산마을에 책 읽으러 간다”-멧골 책방 file 물꼬 2020-08-06 598
796 [8.22] 북토크, 동네서점 '코뿔소 책방'에서 하는 물꼬 2020-08-05 503
795 '아침뜨樂(락)'의 측백나무 분양 중간보고 물꼬 2020-08-04 417
794 [8.9~14] 2020 여름 계절자유학교(초등) file 물꼬 2020-07-13 788
793 [8.1~2] 2020 여름 청소년 계자 file 물꼬 2020-07-13 542
792 2020 여름 계자 자원봉사 file [1] 물꼬 2020-07-13 3162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