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계자 통신 2

조회 수 626 추천 수 0 2022.01.14 03:15:21


영하 13도의 밤입니다.


1. 아이들은 내일(벌써 오늘이군요) 1에 물꼬 교문을 나섭니다.

 

2. 소나무 옆 천막에 아이들이 남긴 반찬통이나 옷가지가 있습니다.

확인해서 찾아가시기.

준비해둔 모과유자꿀차는 물꼬에서 만든 것입니다. 

드시옵기.

 

3. 계자 구성원 모PCR검사를 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해도

혹시나 하여 계자 가운데도 샘 하나 코로나 19 검사를 두 차례 했습니다.

이상무.

 

4. 때가 때이라 사진은 2주 뒤 올라갑니다;

https://cafe.naver.com/freeschoolmulggo

위 주소로 들어가

<자유학교 물꼬 저장소>카페 가입 후 사진 구경이 가능하다는군요.


5, 계자 사후 통화는 1월 17일 달날~19일 물날 사이에 하면 좋겠습니다.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통화 가능합니다. 

아이가 지냈던 이야기를 나누고픈 분들은 전화(010.75**.48**)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만 애를 쓰고 있었겠는지요. 고맙습니다

강건하셔서 좋은 날 또 뵙기로!

뵙는 날이 좋은 날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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