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도착했습니다

조회 수 345 추천 수 0 2019.08.10 12:07:41

어제 오후 잘 도착해서 푹 쉬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일주일 동안 고생많으셨고, 샘들과 함께 하면서 많이 배우고 행복했습니다.

우리가 함께한 일주일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유난히 더운 올 여름 더위 잘 이겨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다음에 또 봬요~~

애쓰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윤희중

2019.08.10 14:45:04
*.250.240.38

매일 아이들과 축구 하고, 아이들과 뒹글며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신 현성샘 감사합니다.

현성샘 덕분에 아이들은 즐겁고 유쾌하게 잘 지내다 돌아 간 것 같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다가 다음에 또 보면 좋겠네요~^^

수범마마

2019.08.10 14:54:57
*.4.25.209

김현성 선생님께서 축구를 함께 해 주셨군요.

수범이가 물꼬에서 제일 재밌었던 것 중 하나가 축구였다고 하네요.

자기는 야구선수가 더 멋있다고 생각하지만 더 재밌는 건 축구인 것 같다는...

오소독소한 얘기를 하네요.

아이들에게 잊지 못 할 행복을 만들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려요^^ 

휘령

2019.08.10 16:01:50
*.151.112.223

현성 샘!
아빠샘이 되어서 늘 아이들과 함께했던,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과 몸으로 부딪히며 같이하는 모습이 떠오르니 코가 찡하네요. 샘 덕분에 아이들이 각잡고 놀 수 있었을 거예요! 같은 모둠이라 샘이 모둠아이 드레싱, 약챙기는 일 다 전담으로 하게 되었는데 제가 놓쳐도 다 되어있었던 것 보면서 늘 고마웠어요. 고마웠던 일을 세기가 어렵네요!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물꼬

2019.08.10 18:46:28
*.33.178.70

그 작은 체구로 사내 아이들 대여섯은 물론 딸들까지 달고 다니시던 현성샘,

감기는 좀 나으셨을까요...

좋은 사람의 첫째 덕목도 그렇겠지만 좋은 교사의 첫손가락에 꼽을 덕목 역시

착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현성샘은 이미 정말 훌륭한 교사였습니다. 

또 물꼬를 가르친 샘이셨네요.

고맙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사랑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43566
공지 165 계자 사진 보는 법 관리자 2020-01-16 59
5710 잘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 기쁨이 2020-01-20 59
5709 모두들 사랑합니다 [3] 한미 2020-01-18 79
5708 감사합니다^^ [2] 실버마우스 2020-01-18 75
5707 기절 후 부활 [3] 현택 2020-01-18 82
5706 잘도착했습니다 [3] 안현진 2020-01-18 68
5705 옥쌤 고맙습니다 [3] 권해찬 2020-01-18 79
5704 좋은 한밤입니다. [3] 태희 2020-01-18 72
5703 건강하네요 [3] 이건호 2020-01-17 57
5702 165계절자유학교 겨울 안에 든 봄날을 마치고! [3] 휘령 2020-01-17 78
5701 애쓰셨습니다. 사랑합니다. [2] 류옥하다 2020-01-17 57
5700 행복했습니다. [2] 윤희중 2020-01-17 65
5699 [사진] 165 계자 넷째 날 [1] 류옥하다 2020-01-16 54
5698 계자 사흘 전, 물꼬에 들어와 소식 남깁니다! [1] 태희 2020-01-10 85
5697 물꼬 도착 2일차, 소식 전합니다 :) [1] 권해찬 2020-01-10 69
5696 물꼬에 이틀먼저 입성했습니다 [1] 이건호 2020-01-10 70
5695 [11월 2일] 혼례소식: 김아람 그리고 마영호 [1] 물꼬 2019-11-01 1051
5694 164번째 계절 자유학교 사진 류옥하다 2019-08-25 1999
5693 저도 많이 감사합니다.^^ [2] 하준맘 2019-08-12 404
5692 많이 고맙습니다. [3] 윤혜정 2019-08-10 440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