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조회 수 544 추천 수 0 2021.01.23 16:12:22

저는 요즘 물꼬 홈페이지에 제 이름 검색해보는 재미에 살고있는데요?

예전에 악동 건호 선수의 글들을 보니 물꼬 식구들이 더욱 보고싶은건.. 안비밀 ㅋㅋ

오랫동안 안 본 물꼬 식구들 보고싶습니다 ㅠㅠ


옥영경

2021.01.24 00:00:31
*.33.184.117

한 아이의 성장을 오래 지켜보는 일은

세상의 어떤 일보다 어마어마한 경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복입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에도 우리는 여전히 살아있고,

오랜만에 물어온 인사로 살아 만날고야 말 거라는 의지가 마구 생긴다 할까요...

부디 강건하시기로,

보는 날 머잖기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58991
5763 연어의 날 잘 도착했습니다! [1] 윤지 2021-06-27 522
5762 Tira-mi-su! [3] 진주 2021-05-31 673
5761 평안했던 5월 빈들! [1] 윤희중 2021-05-30 632
5760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1] 김서연00 2021-05-17 686
5759 4월 빈들모임 강! 추! [1] 진주 2021-04-25 760
5758 단식수행-감사한 봄날이었습니다. [3] 연규 2021-04-23 734
5757 봄 날씨가 너무 좋네요 [1] 필교 2021-04-18 707
5756 4월 빈들모임 기대되요! [1] 진주 2021-04-02 704
5755 잘 도착했습니다:) [1] 유진 2021-03-02 755
5754 잘 도착했습니다. [1] 진주 2021-02-28 759
5753 잘 지내고 계시죠? [3] 까만콩 2021-02-22 813
5752 [펌] 재활용 안 되는데 그냥 버려? 그래도 씻어서 분리배출하는 이유 물꼬 2021-02-21 8875
5751 [펌] 쓰레기를 사지 않을 권리 물꼬 2021-02-19 721
5750 자주 오네요 ㅎㅎ 귀여운 댕댕이들 보고가요 image [1] 제주감귤 2021-02-18 743
5749 코로나 백신.... image [1] 제주감귤 2021-02-17 682
5748 측백나무 잔여 16그루 후원합니다... [3] 익명 2021-02-10 764
5747 드디어 계자글이...^^ [1] 토리 2021-02-09 708
5746 167계자 사진 올렸습니다. [1] 류옥하다 2021-02-08 701
5745 왔다갑니다 ㅎㅎ image [1] 제주감귤 2021-02-05 703
5744 감사드려요~! [1] 수범마마 2021-01-25 723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