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도착했습니다

조회 수 609 추천 수 0 2016.08.14 02:17:39
집에 잘 돌아왔습니다! 얇은 종이 한 장 차이로 물꼬에서 순식간에 일상으로 돌아온 것만 같아 아쉽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그러네요. 쌤들에게도, 그리고 애들에게도 이번 계자는 참 의미있고 특별했었던 계자 같아요 :) 여러모로 힘을 얻는 계자였어요. 이 소중한 추억 잘 안고 한 학기동안 제 자리에서 열심히 삶을 살아내다 겨울에 뵙겠습니다. 그 동안 물꼬에서 옥쌤, 삼촌 모두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랄게요 ❤️

옥영경

2016.08.14 04:39:30
*.90.23.224

그래요, 그래요, 제 자리에서 열심히 살다 보기,

늘 말하지만 그게 또한 물꼬를 돕는 것!

욕봤네, 학년부장샘 역 하느라.

부모님께, 세훈이랑 세영이에게도 안부 물어주시라.

태희

2016.08.20 21:06:16
*.139.162.21

인영샘 이번 계자 너무 수고많았어용~큰 역할 맡아서 힘들었을텐데ㅜ벌써 보고싶다!

도영

2016.08.22 01:13:03
*.161.178.203

그저 고맙습니다, 최고였습니다

좋은계자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보고싶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42396
5587 마르디 히말 트레킹기 옥영경 2017-05-02 788
5586 봄이 오는 대해리에서. [3] 연규 2017-04-12 1437
5585 Podjęła Murzynką Mora, igysiquc 2017-02-27 1147
5584 Zarabianie ydamem 2017-01-27 1391
5583 안녕하세요 [4] 윤혜정 2017-01-26 926
5582 드디어 뜨거운 물로 씻었습니다! [3] 윤호 2017-01-15 827
5581 잘도착했습니다!! [5] 설경민 2017-01-14 612
5580 청주에 도착했어요! [10] 김민혜 2017-01-14 704
5579 도착! [7] 최예경 2017-01-13 655
5578 잘 도착했습니다~~ [7] 김예지 2017-01-13 617
5577 한결 잘 도착했습니다! [12] 동구리 2017-01-13 642
5576 완죤 [9] 김현진 2017-01-13 633
5575 [6] 태희 2017-01-13 595
5574 [8] 수연 2017-01-13 623
5573 [11] 민성재 2017-01-13 648
5572 [11] 현택 2017-01-13 647
5571 [12] 다은 2017-01-13 646
5570 정환 뻗음 [16] 문정환 2017-01-13 621
5569 소연 in 전주 (잘 도착했습니다~) [6] 오소연 2017-01-13 638
5568 휘령 휘향 도착완료 [12] 휘령 2017-01-13 630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