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샘!!! 저는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지난 일주일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요!!!!! 다음 물꼬인의 날에 꼭 가겠습니다!!!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살고 있겠습니다~

이번 계자가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고 아이들도 물꼬인의 날에 많이 와서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욥!!!!!

내후년에도 계자가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함께한 모든 아이들(성빈, 건호, 결, 여원, 정은, 도은, 채성, 태수, 인영, 인서, 현준, 서윤), 샘들(옥샘, 삼촌, 기표샘, 휘령샘, 휘향샘, 정환샘, 경민샘, 민혜샘, 예경샘, 예지샘, 현택샘, 현진샘, 성재샘, 수연샘, 재용샘, 태희샘, 다은샘, 윤호샘)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현택

2017.01.13 22:44:13
*.57.225.137

소연선생님 수고 많았슴다

휘령

2017.01.13 23:24:03
*.111.16.7

샘ㅋㅋ애들하구 지내는 모습이 정말 유쾌하고 좋았답니다 담에 또 보면 많이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ㅋㅋ 애쓰셨고, 담에 봐요!!

김민혜

2017.01.14 13:30:34
*.33.160.170

소연샘 수고많았습니다~~
너덕분에 즐거웠엉!!

김예지

2017.01.14 13:40:14
*.247.76.207

소연샘 수고많았습니당~ 내일부터 다시 화이팅해보자ㅋㅋㅋ

옥영경

2017.01.14 17:50:17
*.90.23.224

모두 가고서야 매서운 추위,

오늘도 기적을 보여준 물꼬의 날씨에 감사!

 

여긴 163 계자가 이제야 막 끝난.

윤호와 건호, 성빈이, 태수가 하룻밤을 더 묵었고,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태수마저 방금 떠남.


음... 시끄러웠어, 시끄러웠어, ㅎㅎ

그런데, 시끄럽지 않았어, 시끄럽지 않았어. 그 역설이라니...

그대 있어서 더 유쾌했던 계자!

6월에 봅시다려.

아, 5월에 6월 준비를 위해 먼저 모이기로~

문정환

2017.01.16 00:36:37
*.44.177.165

유쾌한 소연쌤
고생많았습니다
아이들을 진짜 좋아하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덕분에 웃을 일도 많았습니다! 고마웠어요
부산일정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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