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한낮입니다

조회 수 1949 추천 수 0 2021.01.23 16:32:22
물꼬 사람들과 그공간이 그리워지는 한낮입니다
일상속에서의 하루하루를 잘 붙들며 지내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옥쌤, 삼촌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옥영경

2021.01.24 23:43:09
*.39.130.190

세빈샘도 세인샘도 그리워지는 한밤이라지요.

담백한 그대들을 참으로 좋아함 :)

 

아이들이 자라 아름다운 청년이 되는 걸 지켜보는 것도,

그들이 동료가 되는 것도 매우 멋진 일!


예, 서로 자신의 삶을 잘 건사하다 뜨겁게 보기로.

희경샘께도 안부 여쭈어주시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108822
5758 발도르프학교를 함께 세웁시다 발도르프학교모임 2001-07-15 1485
5757 그림터 보내주세여~ 김재은 2001-07-16 1422
5756 Re..그림터 보내주세여~ 두레일꾼 2001-07-17 1369
5755 연극터에 가고싶습니당!! ㅠ.ㅠ 정선진.. 2001-07-20 1320
5754 안녕하세요... 안양수진이 2001-07-21 1334
5753 우선 몇가지부터... 김희정 2001-07-22 1300
5752 선진아 이름 올라갔다! 김희정 2001-07-22 1349
5751 2001 청소년 지도자를 위한 '미디어교육 WORK-SHOP' 재)인천가톨릭청소년 2001-07-22 1963
5750 으!으!으!흐!흐!하!하! 구현지올시닷! 2001-07-24 1625
5749 샘들... 미리예요~ 2001-07-25 1355
5748 이번에도 즐거운 물꼬를 간다뉘 좋네..ㅋㅋㅋ^^ 안인균 2001-07-25 1382
5747 샘들~~~ 미리입니다! 2001-07-29 1488
5746 야~~` 비공개 2001-07-30 1303
5745 지훈이에게 임필규 2001-07-30 1347
5744 Re..서연아.. 김근태 2001-07-30 1388
5743 근태샘!!!!!!!!!! 한서연 2001-07-30 1477
5742 서여니에여 한서연 2001-07-30 1573
5741 넘넘 재밌었어요.. 한서연 2001-07-30 1489
5740 물꼬 샘들..저 원종이에요! 신원종 2001-07-30 1592
5739 미리야~~~ 경옥 2001-07-31 1435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