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자 끝나고 미처 통화하지 못한 가정에...

조회 수 1830 추천 수 0 2008.09.19 17:49:00

여름이 설컹 넘어가고 있습니다.
계자를 다녀간 아이들도
이제 일상에 익숙해졌겠습니다.
몸살들을 앓지는 않았을려나요...

계자가 끝나고 여러 가정들과 전화가 오갔습니다.
먼저 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였지요.
그런데 전화가 닿지 않거나 미처 챙기지 못해
빠진 가정들이 있답니다.
아이가 지낸 시간에 대해 따로 통화를 원하시는 분은
전화가 가지 않더라도 먼저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녁 시간이면 통화가 더 편하답니다.
아, 자동응답기에 말씀을 남기실 땐
꼭 아이 이름을 밝혀주시고,
손전화일 땐 문자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043. 743.4833
010.7544.4833

귀한 아이들 보내주셔서
이곳이 정토이고 천국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평화로우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후원] 논두렁에 콩 심는 사람들 [13] 관리자 2009-06-27 32494
공지 긴 글 · 1 - 책 <내 삶은 내가 살게 네 삶은 네가 살아>(한울림, 2019) file 물꼬 2019-10-01 15973
공지 [긴 글] 책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저마다의 안나푸르나가 있다>(옥영경/도서출판 공명, 2020) file 물꼬 2020-06-01 14069
공지 [펌] 산 속 교사, 히말라야 산군 가장 높은 곳을 오르다 image 물꼬 2020-06-08 13520
공지 [8.12] 신간 <다시 학교를 읽다>(한울림, 2021) 물꼬 2021-07-31 13402
공지 2020학년도부터 활동한 사진은... 물꼬 2022-04-13 13082
공지 물꼬 머물기(물꼬 stay)’와 ‘집중수행’을 가릅니다 물꼬 2022-04-14 13173
공지 2022 세종도서(옛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선정-<다시 학교를 읽다>(옥영경 / 한울림, 2021) 물꼬 2022-09-30 12049
공지 [12.27] 신간 《납작하지 않은 세상, 자유롭거나 불편하거나》 (한울림, 2022) 물꼬 2022-12-30 10270
공지 2024학년도 한해살이;학사일정 (2024.3 ~ 2025.2) 물꼬 2024-02-12 2500
182 163 계자(2016학년도 겨울) 와 겨울 청계 사진 물꼬 2017-01-30 1357
181 2016년 근황 - 물꼬의 오랜 인연들께 물꼬 2016-10-13 1355
180 [11.7 혹은 11.14 아니면 또 다른 날] 달골 치유정원 혹은 채플 공간 돌줍기 물꼬 2015-10-23 1355
179 6월 빈들모임 마감 물꼬 2015-06-10 1354
178 겨울에는, 어른계자는 쉬어갑니다. 물꼬 2015-11-13 1353
177 162 계자 부모님들께 물꼬 2016-08-05 1352
176 [7.10~20] 가마솥방 바닥 공사 물꼬 2014-07-14 1349
175 163 계자 영동역 일정 변경 물꼬 2017-01-05 1348
174 [2.8~13] 2014학년도(~2015.2.28) 마지막 위탁교육 물꼬 2015-01-22 1345
173 [4.21~23] 4월 빈들모임 물꼬 2023-03-20 1344
172 160 계자 마감 물꼬 2015-07-29 1343
171 [10/16] 2013 인문정신문화 포럼 - 인문학 운동의 현재와 미래 [1] 물꼬 2013-10-07 1342
170 2014 겨울 청소년계자 마감! 물꼬 2014-12-24 1340
169 [~1.31] 토굴 수행 물꼬 2015-01-22 1339
168 2월 빈들모임은 물꼬 2017-01-26 1336
167 단식수행 말입니다... 물꼬 2014-10-31 1335
166 [10.24~25] 10월 빈들모임 file 물꼬 2015-10-03 1334
165 이레 동안 단식수행 들어갑니다 물꼬 2014-03-05 1332
164 2013 물꼬 가을빛(사진/ 소병선 님) 물꼬 2013-11-22 1329
163 6월 빈들모임 마감 물꼬 2016-06-12 1328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