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의 내포 숲길, 그리고 엿새 동안 지리산 일대를 걷습니다.

그곳에 깃든 물꼬 논두렁들이며 품앗이샘들도 만날 계획입니다.

잠자리 넉넉하니 어디서든 달려와 주시면 반기겠습니다.

먹을거리 마실거리는 좀 실어오시기로 하고.


이번 봄학기에 있는 숲길 걷기, 산오름, 암벽등반의 경험들을 쌓아

물꼬가 깃들어 사는 민주지산(더하여 삼도봉, 석기봉, 각호봉)에서

앞으로 ‘산과 사람’의 시간들을 열려합니다.

좋은 생각들도 보태주시기로.


장마에 접어들었군요.

우리 모다 마음은 보송보송하기로.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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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후원] 논두렁에 콩 심는 사람들 관리자 2009-06-27 12247
공지 “자유학교 물꼬” ‘자유학기제 지원센터’ file 물꼬 2015-02-27 5967
공지 누리집에 글쓰기가 되지 않을 때 [1] 물꼬 2015-04-03 7667
공지 [물꼬 30주년] 명상정원 '아침뜨樂'의 측백나무 133그루에 이름 걸기(후원 받습니다) [42] 물꼬 2019-11-09 2398
공지 모바일에서 물꼬 사진 보는 법 관리자 2020-01-21 2431
공지 2020학년도 한해살이(2020. 3~2021. 2) file 물꼬 2020-03-13 777
719 [4.19~21] 명상센터 4월 '물꼬 머물기'(물꼬 스테이) file 물꼬 2019-04-08 493
718 [질문] 옥영경 선생님의 책이 언제 출간되나요? 물꼬 2019-04-08 523
717 2월 어른의 학교 사진 물꼬 2019-04-01 815
716 2019학년도 한해살이(2019. 3~2020. 2) file 물꼬 2019-03-09 2141
715 [초등 대상] 아이 데리고 시골살이 해보시려는지요? (물꼬 아니구요) 물꼬 2019-02-26 587
714 2019학년도 한해살이는 3월 5일께 올릴 예정입니다 물꼬 2019-02-26 573
713 2월 어른의 학교를 평화로이 마쳤습니다 물꼬 2019-02-26 456
712 다시 ‘2월 어른의 학교’ 마감을 알려드립니다 물꼬 2019-02-19 539
711 [2.25] 특강: 물꼬의 교육이 갖는 의미 물꼬 2019-02-17 448
710 2월 '어른의 학교' 마감 물꼬 2019-02-16 468
709 2월 위탁교육은... 물꼬 2019-02-15 384
708 바르셀로나에서 돌아왔습니다 옥영경 2019-02-02 562
707 2019학년도 물꼬 한해살이 밑그림 물꼬 2019-01-21 553
706 [2.22~24] 2월 어른의 학교 file 물꼬 2019-01-18 723
705 곶감을 냅니다 - 영동 민주지산 아래 상촌면 대해리(직거래) 물꼬 2019-01-14 535
704 [2019. 2.22~24] 2월 어른의 학교(새끼일꾼 포함) 예비안내 물꼬 2018-11-18 896
703 2019학년도 대입 수능을 끝낸 그대에게 물꼬 2018-11-18 619
702 2019학년도 대입수능을 앞둔 이들에게 물꼬 2018-11-05 673
701 [~12.10] 아이의 학교 배치를 함께 고민합니다 물꼬 2018-10-24 707
700 추천서와 자기소개서 첨삭 물꼬 2018-10-09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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