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여름입니다.
2010년 여름 계자에 함께 할 품앗이일꾼들은
여기에다 이름자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세 일정 가운데 언제 올 지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공개하기가 어려운 정보들은 메일을 이용하시면 되겠지요?

 

* 물꼬 이메일( mulggo2004@hanmail.net )로도
   이름, 사는 곳,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여행자보험용), 몇 번째 계자인지
   (처음 참가하시는 분은 물꼬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를 포함한 간단한 자기 소개서도)
   알려주셔야 합니다.

 

* 새끼일꾼도 아이들처럼 밑반찬을 준비합니다.
   밤에 하는 교사 갈무리를 위한 야참용 준비도 좋겠지요.

 

* 새끼일꾼은 중2부터 가능합니다.

 

* 새끼일꾼들은 신청한다고 다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새끼일꾼이 많으면 외려 일정에 걸림이 될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
   일단 신청들을 해놓으시면 교무실에서 조율한 뒤 연락드리겠습니다.

 

* 참고가 되실 수 있겠기에

   지난해 여름 새끼일꾼 선발과정을 밝힌 글을 아래에 옮겨 놓습니다.

 

                   --------------------------------

 

< 2010 여름 새끼일꾼 선발 과정 >

 

 

2010 여름계자에 새끼일꾼 자원봉사자로 신청해주셨던
서른 가까이 되는 물꼬의 귀한 중고생 여러분들께 먼저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새끼일꾼 활동이 실제 물꼬에도 도움이 됨은 물론,
여러분들에게 역시 귀중한 공부가 됨을 확신합니다.

 

그런데, 어렵게 마음을 내고 시간을 내셨을 텐데
참가자로 확정된 명단에 이름이 있지 않아
속상한 분들도 계시지요?

 

이번 과정에는
지난 7월 17-18일 있었던 청소년계자가 중요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그날 물꼬에서 생각하는 교육 제반에 대한 중요한 강의(이야기)가 있었고,
일을 통한 새끼일꾼 훈련과정이 있었으며,
짧은 영성훈련이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그 과정을 함께 한 이들에게 우선 자리를 주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그만큼 준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키지 않은 새끼일꾼이 없었던 건 아니었지만,
적어도 자신의 문제를 짚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기에
나름 마음을 단단히 하고 오리라는 신뢰가 있었지요.
한편, 어른들끼리 틈틈이 선발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많다 보니 끝에서부터 안 되는 이유를 붙여
탈락시키는 방법이 동원되기도 했지요.
무책임해서, 집중하지 않아서, 기꺼이 움직이지 않아서, 안내를 듣지 않아서,
준비물을 챙기지 않아서, ...

 

하여 결국 이번 청소년계자 참가자 전원에다
품앗이일꾼이 많지 않은 계자에 함께 할 고2 둘과
힘을 잘 쓰고 아주 성실한 중3 하나가 더해져
최종 16명으로 확정되었답니다.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하는 이들은 꼭 겨울계자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 그리고 사이사이
빈들모임과 여러 주말일정들에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미안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기다리겠습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경이맘

2011.06.27 16:26:48
*.144.18.71

유진이 경이 신청이요~

자세한 것은 각자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물꼬

2011.06.28 17:44:00
*.155.246.166

네, 확인했습니다.

경이맘

2011.06.27 16:35:24
*.144.18.71

아! 이번에도 청소년 계자가 중요한 역할을 하나봐요~

저희 둘은 갈 수 있어요!

물꼬

2011.06.28 17:44:56
*.155.246.166

청소년 계자, 유진과 경이 신청하였습니다.

유진

2011.06.27 22:15:01
*.187.171.83

유진 메일보냈습니다^ㅁ^

물꼬

2011.06.28 17:43:40
*.155.246.166

확인했습니다.

가람

2011.06.27 22:29:36
*.99.41.14

안녕하세요~^^ 가람이에요. 두번째계자 신청합니다.

메일 보냈습니다.

물꼬

2011.06.28 17:45:38
*.155.246.166

네, 확인하였습니다.

 

윤지

2011.06.27 22:49:03
*.224.58.130

윤지 신청이요~~

저도 메일로 보낼께용

물꼬

2011.06.28 17:45:47
*.155.246.166

네...

재훈

2011.07.22 11:31:55
*.21.114.177

몇번째계자때오삼??

창우

2011.06.27 22:58:26
*.40.200.101

옥샘 창우신청할께요.

두번쩨계자 신청해요.

메일은 보내놨습니다~~

물꼬

2011.06.28 17:46:33
*.155.246.166

네...

능청오리

2011.06.27 22:59:33
*.40.200.101

옥샘 저혜린이에요.

이번에 물꼬 여름계자 신청할께요.

메일 보낼께요.

물꼬

2011.06.28 17:48:07
*.155.246.166

그때 못 왔던 그 혜린이?

 

능청오리

2011.06.28 20:42:22
*.40.200.101

맞아요. 이번에 열심히 할께요

능청오리

2011.07.01 21:11:33
*.40.200.101

옥샘 대답을 잘 못한것같아요. 저 창우오빠 동생이에요.

물꼬

2011.07.02 20:35:48
*.223.60.172

아, 그렇군요...

수현

2011.06.28 00:19:04
*.195.2.147

두번째 계자 신청할게요!

물꼬

2011.06.28 17:46:45
*.155.246.166

네...

인영♥♡

2011.06.28 02:42:38
*.12.193.28

와 발빠르다!

저 마지막 계자 신청할게요 ~

 

물꼬

2011.06.28 17:47:32
*.155.246.166

네...

재훈

2011.07.22 11:32:38
*.21.114.177

오우~ㅋㅋ

연규

2011.06.28 17:40:53
*.114.62.209

산마을사람들 신청해야하는데 ㅠㅠ옥샘! 일단 신청해 놓을게요! 저는 첫번째 구요. 아마 각계자에 2명씩...

물꼬

2011.06.28 17:47:13
*.155.246.166

환영!

그리고 청소년 계자도 안내해주길.

경초르

2011.06.29 00:05:37
*.208.217.37

옥샘 경철입니다! 둘째 신청합니다! 자세한것은 메일로 보낼께요~

물꼬

2011.06.29 11:25:36
*.155.246.166

어여 오세요.

경이맘

2011.07.04 19:58:28
*.144.18.71

옥샘~ 유진이가 물꼬에 못간다네요ㅠㅁㅠ

취소해주세요..~

_경이

2011.07.05 11:58:15
*.144.18.71

옥샘~ 두번째가 사람이 엄청~ 많네요..

두번째 새끼일꾼들을 조정하시기 힘드시면 저라도 세번째로 가면 편하시지 않을까 해서 댓글 남겨요~

꼭 두번째 할 필요가 없으니, 세번째로 배정해주셔도 되요!~

물꼬

2011.07.05 14:48:44
*.155.246.181

경이님 고맙습니다.

 

큰동휘큰동휘큰동휘

2011.07.11 23:43:51
*.213.29.221

청소년계자를 깜빡잊고 신청을 못했어요... ㅜㅜ 작년의 악몽이 다시 재현되겠네요ㅜㅜ 그래도 유진이누나가 신청은 해보라고 해서 첫번째계자 신청은 하겠습니다 실낱같은 희망을걸고.. 메일도 지금 보내드릴게요

물꼬

2011.07.17 01:10:49
*.201.212.127

어, 동휘 신청했던데...

해인이

2011.07.16 13:11:45
*.214.139.145

해인이 신청이요 ㅠ.ㅠ 꼭 되구 싶어요 저는 첫번째만 아니면 상관 없어요 ㅠ.ㅠ

물꼬

2011.07.17 01:10:22
*.201.212.127

예, 알겠습니다.

24일 밤 확정공지하겠습니다.

물꼬

2011.07.24 22:24:51
*.201.228.90

오현섭, 두번째 일정으로 신청이네요.

물꼬

2011.07.24 22:29:12
*.201.228.90

박주원, 두번째 일정 신청.

물꼬

2011.07.24 22:29:32
*.201.228.90

박주인, 첫 일정 신청.

물꼬

2011.07.24 22:30:56
*.201.228.90

민승, 신청 받았습니다.

물꼬

2011.07.24 22:31:13
*.201.228.90

민수, 신청 받았구요.

물꼬

2011.07.24 22:31:37
*.201.228.90

유환도 두 번째나 세 번째 다 가능하다구요.

물꼬

2011.07.24 22:32:08
*.201.228.90

여진, 첫일정에 신청했네요.

물꼬

2011.07.25 09:51:15
*.155.246.181

* 7월 24일 밤 새끼일꾼 명단을 확정해서 발표하기로 했는데,

'품앗이'꼭지에 올려놓았더군요. 죄송합니다.

 

2011년 여름계자 새끼일꾼 확정합니다!

 

첫 일정: 윤지 연규 동휘 경이 주인

두 번째 일정: 경철 주원 창우 희주 나라

세 번째 일정: 연규 수현 서인 인영 우성

 

서로 잘 성장하는 여름 한 때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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