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겨울입니다.

2011년 겨울 계자에 함께 할 품앗이일꾼들은

여기에다 이름자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두 일정 가운데 언제 올 지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공개하기가 어려운 정보들은 메일을 이용하시면 되겠지요?

 

* 물꼬 이메일( mulggo2004@hanmail.net )로도

   이름, 사는 곳,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여행자보험용), 몇 번째 계자인지

   (처음 참가하시는 분은 물꼬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를 포함한 간단한 자기 소개서도)

   알려주셔야 합니다.

 

* 새끼일꾼도 아이들처럼 밑반찬을 준비합니다.

   밤에 하는 교사 갈무리를 위한 야참용 준비도 좋겠지요.

 

* 새끼일꾼은 중2부터 가능합니다.

 

* 새끼일꾼들은 신청한다고 다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새끼일꾼이 많으면 외려 일정에 걸림이 될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

   일단 신청들을 해놓으시면 교무실에서 조율한 뒤 연락드리겠습니다.

 

* 참고가 되실 수 있겠기에

   지난해 여름 새끼일꾼 선발과정을 밝힌 글을 아래에 옮겨 놓습니다.

 

-------------------------------------------------

 

< 2010 여름 새끼일꾼 선발 과정 >

 

 

2010 여름계자에 새끼일꾼 자원봉사자로 신청해주셨던

서른 가까이 되는 물꼬의 귀한 중고생 여러분들께 먼저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새끼일꾼 활동이 실제 물꼬에도 도움이 됨은 물론,

여러분들에게 역시 귀중한 공부가 됨을 확신합니다.

 

그런데, 어렵게 마음을 내고 시간을 내셨을 텐데

참가자로 확정된 명단에 이름이 있지 않아

속상한 분들도 계시지요?

 

이번 과정에는

지난 7월 17-18일 있었던 청소년계자가 중요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그날 물꼬에서 생각하는 교육 제반에 대한 중요한 강의(이야기)가 있었고,

일을 통한 새끼일꾼 훈련과정이 있었으며,

짧은 영성훈련이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그 과정을 함께 한 이들에게 우선 자리를 주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그만큼 준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키지 않은 새끼일꾼이 없었던 건 아니었지만,

적어도 자신의 문제를 짚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기에

나름 마음을 단단히 하고 오리라는 신뢰가 있었지요.

한편, 어른들끼리 틈틈이 선발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많다 보니 끝에서부터 안 되는 이유를 붙여

탈락시키는 방법이 동원되기도 했지요.

무책임해서, 집중하지 않아서, 기꺼이 움직이지 않아서, 안내를 듣지 않아서,

준비물을 챙기지 않아서, ...

 

하여 결국 이번 청소년계자 참가자 전원에다

품앗이일꾼이 많지 않은 계자에 함께 할 고2 둘과

힘을 잘 쓰고 아주 성실한 중3 하나가 더해져

최종 16명으로 확정되었답니다.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하는 이들은 꼭 겨울계자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 그리고 사이사이

빈들모임과 여러 주말일정들에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미안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기다리겠습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_경이

2011.11.29 13:35:41
*.144.19.122

경이 새끼일꾼 신청합니다! 자세한것은 메일로 보냈구요~

물꼬

2011.11.30 19:34:25
*.201.168.209

"비밀글 입니다."

:

_경이

2011.12.04 18:31:25
*.144.19.122

"비밀글 입니다."

:

유진

2011.11.29 16:53:06
*.187.171.83

저도신청!!!

물꼬

2011.11.30 19:36:50
*.201.168.209

이번에는 정말 올 수 있으려나요...

김태우

2011.11.29 16:59:32
*.33.140.216

신청이요 이메일로 상세한것 보낼게요~

물꼬

2011.11.30 19:37:36
*.201.168.209

네, 메일 받았습니다.

훌륭한 신청, 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하하. 

그리고, 시험의 결과도 또한 그리 훌륭하길.

 

수현

2011.11.29 22:54:45
*.195.2.227

1월 6일부터 19일까지 학교에서 해외통합기행을 가요ㅠㅠㅠㅠㅠㅠ흐헝 이번에도 못 가겠네요 한 달전부터 해외통합기행 준비중이라 계자 잠깐 참여하는 것도 어려울것같아요ㅠㅠ

물꼬

2011.11.30 19:41:33
*.201.168.209

아쉽습니다.

지난 여름 이후

아무래도 새끼일꾼의 '계자 잠깐 참가'는 역시 해오던 대로 제자리(전 기간 참간)로 가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날 또 뜨겁게 함께 땀흘릴 수 있길 바랍니다.

먼 길, 잘 다녀오셔요, 건강하게.

가람

2011.11.30 18:20:24
*.99.41.14

신청합니다.------------------------------------

물꼬

2011.11.30 19:42:10
*.201.168.209

한 계절을 건너뛰고 오는 느낌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환영합니다.

원준석

2011.11.30 22:26:56
*.109.183.74

신청합니다 메일 보낼게요~

물꼬

2011.12.02 13:46:23
*.155.246.144

메일 확인하였습니다.

인영

2011.12.01 02:21:20
*.12.193.49

신청해요!ㅎ 메일 보낼게요~

물꼬

2011.12.02 13:47:05
*.155.246.144

메일 아직 안왔네요...

물꼬

2011.12.04 23:18:53
*.251.168.21

멜 확인하였습니다.

인영

2011.12.11 18:12:18
*.12.193.49

옥쌤..

죄송해요 이번에 물꼬 못갈거 같아요ㅜㅜㅜㅜㅜㅜㅜ

정말 가고 싶었는데, 학교 일 때문에 시간을 뺄래야 뺄 수가 업네요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여름엔 꼭 가서 도와드릴게요!ㅜㅜㅜㅠㅠㅠ

물꼬

2011.12.12 14:17:32
*.155.246.144

그래, 그래, 얼마나 바쁘겠느뇨.

그래도 왔으면, 그래도 여름 겨울은 봤으면 하는 마음이다만...

혹여 겨울 닥쳐서까지 시간 잘 짜보길.

어, 그럼, 청소년계자도 빠지는 건가?

인영

2011.12.13 20:23:10
*.12.193.49

아니요! 청소년계자는 갈 수 있어요^^

진짜 손 보태고 싶은데 이번엔 안되겠네요..ㅠㅠ

금방 찾아뵐께요^^

양동진

2011.12.18 13:29:16
*.183.144.168

신청요... 이번엔 안나댈께염 ㅎㅎ

물꼬

2011.12.18 14:39:24
*.155.246.144

150계자로 신청 들어왔습니다.

해인이

2011.12.18 14:11:33
*.222.112.156

메일 확인해주세요 'o' 올렸어요!

물꼬

2011.12.18 14:39:03
*.155.246.144

149계자로 신청 들어왔네요.

김민재

2011.12.18 19:59:01
*.122.27.182

신청해요!! 메일 보낼게요''

진주

2011.12.19 16:48:27
*.23.72.20

새끼일꾼신청해요. 메일보낼께요.

물꼬

2011.12.26 17:57:55
*.155.246.144

새끼일꾼 명단 기다리고들 계시지요?

개별로 메일 드리겠습니다!

_경이

2011.12.26 18:20:56
*.144.19.122

네~

명태

2011.12.31 15:02:53
*.71.61.131

죄송한데 지금 새끼일꾼 신청할수 있을까요?ㅎ 혹시나 저 기억하시려는지..ㅎ 이제 중 3올라가는 명대호입니다^^ 자세한 것은 메일로 보내드릴게요~ㅎ

옥영경

2011.12.31 16:49:48
*.155.246.144

기억이 맞다면,

공 열심히 차던, 약간 마른 대호일 거다.

정말 반가우이.

잊지 않고 찾아와 주어 고맙다.

그런데, 대호야, 어쩌냐, 벌써 150 계자 샘들모임은 다 꾸려졌구나.

다음 계절에는 꼭 만날 수 있길.

 

철현잉

2012.01.11 07:57:03
*.229.121.189

신청하고시퍼요~~ㅠㅠ근데 미국에서 잇느라 못하네용ㅠㅠ 언젠가 꼭가겟습니다~!!ㅠㅠ 보고시퍼요 옥샘~~ㅠ

옥영경

2012.01.11 12:50:46
*.155.246.144

오야, 꼭 오니라.

멀리서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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