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맙습니다.

다시 겨울입니다.

근래엔 겨울도 여름도 계자를 한 차례만 열고 있군요.

2016학년도 여름 계자(162 계자)에 함께 할 새끼일꾼들은

여기에다 이름자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공개하기가 어려운 정보들은 메일을 이용하시면 되겠지요?


* 새끼일꾼은 중2부터 가능합니다.


* mulggo2004@hanmail.net 로도 성함, 사는 곳,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여행자보험용으로 쓴 뒤 폐기)를 알려주십시오.

  첫 참가라면 물꼬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를 포함한 간단한 자기 소개서도 함께 주시기 바랍니다.(물꼬 누리집 ‘드나나나’에서 비밀글로도 가능한)


* 새끼일꾼 명단 확정은 12월 25일 청소년 계자가 끝난 날 이곳을 통해 댓글로 공지하겠습니다.


* 봇짐: 초등 겨울 계자 준비물을 참고하시고,

           밑반찬이나 밤에 있는 교사 갈무리를 위한 야참용 먹을거리.

           목장갑 열 켤레.


* 참가비 6만원(논두렁 5만원 / 농협 319.01.248875 자유학교 물꼬)

  우리 밥값은 아이들에게 의존 않기로.


* 새끼일꾼들은 신청한다고 다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아무래도 전체 일정을 잘 진행하기 위해 적절한 비율이 있어야겠지요.

  일단 신청들을 해놓으시면 교무실에서 조율한 뒤 연락드리겠습니다.

  대략, 일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한편 처음 오는 이에게도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또 그의 편에서 참가과정이 필요하겠다 싶은 경우에도 자리를 주고자 합니다.


* 참가가 확정되고 나면 '두볼넷'으로 가 봉사활동신청을 해주실 것.

  공인 봉사활동확인서를 위한 절차랍니다.



물꼬

2016.11.10 02:52:11
*.226.208.45

기말이 언제쯤들 끝날 거나요...

물꼬

2016.11.14 09:10:25
*.62.179.123

10학년 자누가 청계를 신청하며

'계자가 더 가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서' 청계 먼저 신청한다 했습니다.

그래요, '그리웠습니다'!

동희 맘

2016.11.17 12:46:17
*.56.213.101

조동희, 김광민 겨울계자 새끼일꾼 신청합니다.

물꼬

2016.11.17 22:38:16
*.226.207.168

환영!

그런데, 새끼일꾼의 첫째 요건은 본인이 직접 신청.

그러므로 동희는 동희대로, 광민은 광민대로 각자 직접 신청해 주시기.

조동희

2016.11.18 17:43:13
*.36.159.227

조동희 새끼일꾼 신청합니다~!

물꼬

2016.11.18 22:34:20
*.39.130.12

환영합니다.

청소년 계자 뒤 확정명단 올리겠습니다.

한굴세미

2016.11.18 17:54:51
*.150.207.117

김광민 새끼일꾼 신청합니다~!

물꼬

2016.11.18 22:34:33
*.39.130.12

환영합니다.

청소년 계자 뒤 확정명단 올리겠습니다.

함재우

2016.11.22 17:50:25
*.97.229.111

함재우 새끼일꾼신청합니다.

물꼬

2016.11.23 03:27:51
*.226.207.117

환영합니다.

김현진

2016.11.27 23:48:31
*.234.157.91

김현진 새끼일꾼 신청해요!

...저 새끼일꾼 맞죠?

물꼬

2016.11.28 13:45:07
*.226.207.197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수연

2016.12.25 01:41:38
*.36.139.124

저도 새끼일꾼 신청합니다!-수연

윤호

2016.12.25 12:28:53
*.62.179.251

저 계자 새끼일꾼 신청합니다.

물꼬

2017.01.05 15:55:03
*.33.160.72

수연, 윤호!

미처 댓글 못 달았군요...

계자에서 보는 줄 아시지요?

주원

2016.12.09 00:01:30
*.63.225.224

정주원 새끼일꾼 신청합니다~~

물꼬

2016.12.09 16:38:09
*.33.160.189

드디어!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그런데, 메일에는 아직 명단이 없군요...

다은

2016.12.25 14:57:24
*.62.72.126

생끼일꾼 신청합니다!

물꼬

2017.01.05 15:56:15
*.33.160.72

미처 댓글 못 달았군요...

계자에서 보는 줄 아시지요?

태희

2016.12.25 18:36:22
*.36.155.10

새끼일꾼 신청합니다~

물꼬

2017.01.05 15:56:30
*.33.160.72

미처 댓글 못 달았군요...

계자에서 보는 줄 아시지요?

민성재

2016.12.25 18:39:27
*.223.35.39

새끼일꾼 신청합니다~

물꼬

2017.01.05 15:56:45
*.33.160.72

미처 댓글 못 달았군요...

계자에서 보는 줄 아시지요?

물꼬

2016.12.26 05:31:03
*.33.160.109

청소년 계자가 새끼일꾼 훈련의 시간이기도 하니

청계 참석 여부가 초등 계자에 참석하는 새끼일꾼 선발의 첫 기준이 되었습니다.


계자 아이들이 얼마 되지 않아 한두 자리만 새끼일꾼에게 내주자 하였다가

추운 겨울 모여서 물꼬 온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받아

예년처럼 대여섯 자리로 결정하였습니다.

교사 연수로 삼아도 좋을 테니 말입니다.

아이들보다 교사들이 많은 계자가 되겠군요.


2016학년도 겨울  계절자유학교 새끼일꾼:

김현진(12), 김수연(12), 민성재(12), 김태희(10), 이다은(9), 이윤호(8) + 박재용(9)


* 박재용은 물꼬의 다른 교육일정으로 신청을 하였는데,

  마침 계자 기간이어 새끼일꾼으로 같이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서울시장 오세훈

2016.12.27 10:43:35
*.223.35.39

옥쌤 죄송한데 저도 신청해도 될까요ㅠㅠ 여행일정때문에 안될줄 알았는데 둘쨋날부터라도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ㅠㅠ

물꼬

2016.12.27 11:39:15
*.226.207.23

아고...

같이 겨울을 보내면 좋을 걸, 죄송합니다.

교사진 구성을 다 끝내서...

(더구나 교사 미리모임에서 사전 훈련이 있지 않으면 또한 어려운.)

2017학년도 홈커밍데이(물꼬인의 날?)에선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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