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회동의 명물 조은 시원 현장

조회 수 861 추천 수 0 2003.10.01 23:21:00

귀국을 축하함.
그간 가회동이 조용했다던데...
같이 가기로 했던 길을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함.
많이 보고싶음.
어머니 아버지께 안부전해드리렴.
다들 언제 한 번 다녀가도 좋겠다.
니들이 계절학교를 언제 오고 안왔더라?
새끼일꾼으로는 안오누?

풍성한 가을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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