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물꼬 4

조회 수 1543 추천 수 0 2016.01.09 00:46:19

아직은 물꼬입니다~
오래함께있지 못하는 아쉬움에 하루라도 더 있고 싶어 옥샘께 허락을 받고 이 곳에 남았습니다. 희중샘, 연규샘, 제친구 효기샘과 함께 삼겹살과 라면 등을 먹으며 계자 뒤풀이의 행복감을 만끽했습니다. 일주일동안 마음의 휴식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발 다친 저대신에 고생해주신 쌤들께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밤새 불을 지쳐주신 기표샘과 삼촌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옥샘, 항상 이곳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뵙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옥영경

2016.01.11 00:58:58
*.33.178.116

이런! 나는 또 여기를 지켜야 하는군. 하하.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도영

2016.01.28 21:59:47
*.161.178.203

사랑합니다~~~!

연규

2016.01.12 18:35:58
*.143.165.14

이번 뒷풀이는 잊지말아주렴

도영

2016.01.28 22:00:06
*.161.178.203

절대 못잊죠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물꼬를 다녀간 박상규님의 10일간의 기록 [5] 박상규 2003-12-23 106436
5527 잘도착했어요~~ [2] 기표 2016-02-28 2548
5526 옥쌤 잘 도착했습니다 [2] 장화목 2016-02-28 2229
5525 잘 도착했습니다. [1] 희중 2016-02-28 2021
5524 [펌] 성적표에 동봉된 편지; Before you open the envelope with your score in it, we want you to read this first. image 물꼬 2016-02-01 5543
5523 잘 도착하였습니다 [1] 현우김 2016-01-19 2104
5522 옥쌤! [2] 김자누  2016-01-14 2409
5521 호열샘 혼례 소식 [2] 옥영경 2016-01-13 2835
5520 품앗이 박선영샘 소식 [1] 옥영경 2016-01-13 2022
5519 서울 [1] 연규 2016-01-12 1819
5518 잘 도착했습니다~ [2] 옥지혜 2016-01-12 1719
5517 밥바라지 2호기 결이맘. 이제사 정신추스리고~ [4] 재미나게 2016-01-10 2244
5516 잘 도착했습니다! [3] 휘령 2016-01-10 1940
5515 신나는 물꼬 - 한결 [3] 재미나게 2016-01-09 2345
5514 잘도착했습니다 [8] 도영 2016-01-09 1850
» 아직은 물꼬 4 [4] 도영 2016-01-09 1543
5512 아직은 물꼬 3 [4] 연규 2016-01-09 1549
5511 아직은물꼬 2 [3] 효기 2016-01-09 1443
5510 잘 도착했습니다! [5] 태희 2016-01-08 1533
5509 아직은 물꼬 1 [2] 희중 2016-01-08 1423
5508 마른 논두렁에 물대기 [1] 산들바람 2016-01-05 1954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