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빈들모임 마감

조회 수 140 추천 수 0 2019.08.29 09:22:25


9월 빈들모임이 마감되었습니다.

열둘의 자리가 다 찼기 때문이 아니라

집중상담을 원하는 몇의 바람을 받아들이기로 한 까닭입니다.

오리라 마음에 두고 계셨던 분들께 아쉬움을 전합니다.

10월에 뵙겠습니다.

부디 평화에 거하시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후원] 논두렁에 콩 심는 사람들 관리자 2009-06-27 10177
공지 “자유학교 물꼬” ‘자유학기제 지원센터’ file 물꼬 2015-02-27 4552
공지 누리집에 글쓰기가 되지 않을 때 [1] 물꼬 2015-04-03 6051
공지 2019학년도 한해살이(2019. 3~2020. 2) file 물꼬 2019-03-09 828
753 [10.25~27] 10월 빈들모임 newfile 물꼬 2019-09-23 7
752 [10.18~20] 명상센터 10월 물꼬 머물기(물꼬 stay) newfile 물꼬 2019-09-23 6
751 9월 물꼬 stay 일정 조율 물꼬 2019-09-17 45
» 9월 빈들모임 마감 물꼬 2019-08-29 140
749 [9.27~29] 9월 빈들모임 file 물꼬 2019-08-26 216
748 [9.20~22] 명상센터 9월 물꼬 머물기(물꼬stay) file 물꼬 2019-08-26 170
747 덧붙임: [8.17~18, 8.24~25, 8.31~9.1] “우리는 산마을에 책 읽으러 간다”-산마을 책방 file 물꼬 2019-08-15 208
746 164 계자 통신 3 - 돌아가는 걸음이 아쉽지 않은 까닭은 물꼬 2019-08-09 222
745 164 계자 통신 2 - 아이들을 둘러친 겹겹의 망 물꼬 2019-08-07 214
744 164 계자 통신 1 - 무궁화, 무궁화, 또 무궁화 물꼬 2019-08-05 276
743 [8.17~18, 8.24~25, 8.31~9.1] “우리는 산마을에 책 읽으러 간다” 물꼬 2019-07-25 333
742 2019 여름 청소년 계자 마감! 물꼬 2019-07-18 287
741 (다시 알림) [8.4~9] 2019학년도 여름 계절자유학교 (초등, 164 계자) file 물꼬 2019-07-06 575
740 (다시 알림) [7.20~21] 2019학년도 여름 청소년 계자(중·고) file 물꼬 2019-07-06 343
739 [7.4] 제도학교의 물꼬나들이 물꼬 2019-07-02 204
738 '연어의 날'(6.22~23) 통신 5 - 새로 나온 책 <내 삶은 내가 살게 네 삶은 네가 살아> (옥영경) file 물꼬 2019-06-21 281
737 '연어의 날'(6.22~23) 통신 4 - 화가 양재연 선생님, 다인 김미희 선생님과 박상숙 선생님 물꼬 2019-06-21 1076
736 '연어의 날'(6.22~23) 통신 3 - 시인 이생진 선생님 물꼬 2019-06-19 177
735 '연어의 날'(6.22~23) 통신 2 - 시인 정일근 선생님 물꼬 2019-06-19 186
734 '연어의 날'(6.22~23) 통신 1 - 영화 <학교 가는 길> image 물꼬 2019-06-19 142
XE Login

OpenID Login